자원과 자연을 지킵니다
폐현수막과 폐PET병을 재사용하고, 물을 절약하며, 생활 공간에 식물을 더합니다.
GreenFore그린포레문의하기초록이웃들은 자원순환, 재생에너지, 식물 돌봄과 나눔을 하나의 생활 구조로 연결합니다. ESG와 RE100을 선언이 아닌 매일의 행동으로 만듭니다.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거버넌스(Governance)를 각각의 구호로 나누지 않고 하나의 재배와 나눔 활동 안에서 함께 실천합니다.
폐현수막과 폐PET병을 재사용하고, 물을 절약하며, 생활 공간에 식물을 더합니다.
어르신과 가족이 식물을 함께 기르고 수확물을 나누며 고립을 줄입니다.
초록이웃들이 재배, 에너지, 나눔의 과정을 기록하고 공동의 규칙으로 운영합니다.
RE100의 방향을 생활 속 작은 재생에너지 사용으로 경험합니다. 태양광으로 자동급수, 센서, IoT 모니터링을 운영하고 에너지 절약의 결과를 함께 확인합니다.
태양광 전력을 스마트 수직식물재배백의 펌프와 센서 운영에 우선 활용합니다.
필요한 만큼만 급수하고 생육 환경을 확인하여 물과 전기의 낭비를 줄입니다.

“꽃 한 송이를 건네는 순간,
“The moment you offer a flower,
낯선 이는 이웃이 됩니다.”
a stranger becomes a neighb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