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살리고 기르기
폐현수막과 폐PET병을 다시 쓰고 생활 공간에서 식물을 기릅니다.
GreenFore그린포레문의하기초록이웃들은 폐자원을 되살리고, 재생에너지로 식물을 기르고, 수확과 경험을 나누며 사람과 자연을 연결하는 생활 실천 공동체입니다.

거창한 활동이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오늘 식물을 한 번 더 바라보고, 수확한 채소를 이웃과 나누는 일부터 시작합니다.
폐현수막과 폐PET병을 다시 쓰고 생활 공간에서 식물을 기릅니다.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로 급수와 모니터링 장치를 운영합니다.
식물과 이웃을 함께 돌보고 수확물과 경험을 나눕니다.
실천 과정을 기록하고 공동체의 약속에 따라 투명하게 운영합니다.
“꽃 한 송이를 건네는 순간,
“The moment you offer a flower,
낯선 이는 이웃이 됩니다.”
a stranger becomes a neighb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