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다란 변화는 언제나 작은 행동에서 시작됩니다.
폐현수막으로 만든 수직식물재배백의 한 포켓에 폐PET병 식재포트를 넣고 꽃과 채소를 심습니다. 한 사람이 한 포켓을 돌보고, 이웃들이 함께 참여하면 회색 벽은 살아 있는 동네 정원으로 바뀝니다.
그린포레(GreenFore)가 만들고자 하는 것은 단순한 식물재배 시설이 아닙니다.
폐자원을 되살리는 자원순환, 태양광을 활용하는 생활 속 RE100, 식물을 함께 돌보며 이웃과 관계를 만드는 ESG 실천 공동체입니다.
초록이웃들(Green Neighbors)은 작은 행동을 함께 이어가는 공동체의 운영 주체입니다.
오늘 한 포켓에 심은 작은 생명이 우리 집과 골목, 복지시설과 학교, 마을 전체를 변화시키는 시작이 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