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이웃들 (GREEN NEIGHBORS) · 2026.08.03

한 포켓이 모여
동네 정원이 됩니다.

Every pocket helps create a neighborhood garden.

부모와 아이가 폐현수막 수직식물재배백의 폐PET병 식재포트에 꽃과 채소를 함께 심는 모습

커다란 변화는 언제나 작은 행동에서 시작됩니다.

폐현수막으로 만든 수직식물재배백의 한 포켓에 폐PET병 식재포트를 넣고 꽃과 채소를 심습니다. 한 사람이 한 포켓을 돌보고, 이웃들이 함께 참여하면 회색 벽은 살아 있는 동네 정원으로 바뀝니다.

그린포레(GreenFore)가 만들고자 하는 것은 단순한 식물재배 시설이 아닙니다.

폐자원을 되살리는 자원순환, 태양광을 활용하는 생활 속 RE100, 식물을 함께 돌보며 이웃과 관계를 만드는 ESG 실천 공동체입니다.

초록이웃들(Green Neighbors)은 작은 행동을 함께 이어가는 공동체의 운영 주체입니다.

오늘 한 포켓에 심은 작은 생명이 우리 집과 골목, 복지시설과 학교, 마을 전체를 변화시키는 시작이 될 수 있습니다.

#그린포레#초록이웃들#스마트에코돌봄#ESG#RE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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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포켓에서 시작되는 동네의 변화

“꽃 한 송이를 건네는 순간,
낯선 이는 이웃이 됩니다.”

“The moment you offer a flower,
a stranger becomes a neighbor.”